검색

DB손해보험,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캠페인 진행

행사장 현장 접수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

가 -가 +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8-05-03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가족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 DB손해보험은 5월부터 10월까지‘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캠페인을 진행한다.(DB손해보험)     

 
캠페인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한 달에 4회씩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6일 강원도 강촌을 시작으로 인천,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의 가족 나들이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캠페인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문 사진 작가가 가족 사진 촬영 후 즉석에서 참여한 가족에게 액자를 전달한다.
 
또한 대기하는 참여자들을 위한 아이들을 위한 솜사탕 서비스, 퀵 캐리커쳐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여 닌텐도 스위치, ABC마트(신발) 상품권, 프로미 보조배터리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는 총 3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오프라인 캠페인 소식을 알리기 위한 이달의 장소 공유 이벤트로, ‘찾아가는 사진관’ 개최 장소를 개인 SNS상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주며 즉석으로 당첨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두 번째 이벤트는 ‘직접 찾아가는 사진관’ 서비스로, 시간이 안 되어 오프라인 캠페인 장소에 못 가는 가족을 위해 가족사진을 찍고 싶은 사연을 남기면 매달 2명의 우수 사연을 선정하여 당첨자의 집으로 직접 방문하고 가족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다.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캠페인에 참여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핸드폰이나 PC 속에 있는 가족사진을 이벤트 사이트에 업로드하면 매달 50명씩 추첨하여 고급 캔버스 액자를 만들어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가족사진을 만들어주고 소장할 수 있게 하여 가족사랑이 더욱 깊어 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사랑을 실천 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가족사랑 전도사’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한국NGO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