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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유공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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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01:53]

국회자살예방포럼(공동대표 원혜영, 주승용, 김용태)은 생명존중, 자살예방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자살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2019 제1회 국회자살예방대상’을 개최하며, 7월 16일부터 8월 9일까지 국회자살예방대상 유공자를 공모 접수한다.

 

이번 공모는 안실련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주관하며, 국회의장 및 부의장 공로상을 비롯, 교육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경찰청장, 소방청장 표창 50여점과 국회자살예방포럼 대표 및 단체상 등 총 60여점을 생명존중, 자살예방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공모대상은 일반 국민의 경우 자살예방 관련 봉사활동·제도개선·연구·교육·홍보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일반 국민으로서, 지역사회 자살예방 봉사 활동 유공 시민, 자살예방 법·제도개선 활동 유공자, 자살예방 연구·교육 실적 유공자, 자살예방 홍보 및 언론보도 활성화 기여 언론인, 자살예방 활동 지원 우수 기업 등 민간기관 및 소속 임직원 등이며, 공무원의 경우 자살예방 정책 입안 및 대책 추진 성과 우수 공무원이 대상이다.

 

또한 단체의 경우 자살예방 관련 봉사활동·제도개선·연구·교육·홍보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민간단체(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단체상을 공모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2019 국회자살예방대상’ 홈페이지(http://www.safelife.or.kr/2019foru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국회자살예방포럼은 연간 12,463명이(2017년)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상황에서, 국회에서 나서 국민과 함께 생명존중, 자살예방 문화를 조성하고 법과 제도를 개선하며,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8년 2월, 국회의원 39명이 참여하여 출범한 국회의원 연구모임으로, 이후 10회에 걸친 정책세미나를 비롯, 자살예방국제세미나, 지방자치단체 자살예방 실적 평가, 민관참여 생명존중 네트워크, 국회자살예방대상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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