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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쏘나타' 타고 선물 주는 현대차 '산타원정대'

저소득 어린이 후원금 1억5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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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13



현대차 직원들이 산타가 돼서 '루돌프 쏘나타'를 타고 서울 복지기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현대차는 1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복지기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인 '산타원정대'가 발대식을 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서 현대차는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고 임직원들은 어린이들의 희망에 맞춰 준비한 선물을 들고 서울 6개 복지기관 어린이 305명을 찾아갔다.

 

서울 강남구 국내사업본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유원하 판매사업부장, 정원대 국내지원사업부장, 최불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4회째인 산타원정대는 지난해까지 1천여 명에게 선물을 전했고 올해는 605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루돌프 쏘나타'는 크리스마스까지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전시된다.

 

현대차 고객들로 구성된 현대모터클럽 봉사단은 21∼22일 '산타 베뉴'를 타고 이동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4일엔 전국 판매왕들이 모금한 1천만원과 회사 사회공헌기금 1천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희망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아 의료비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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