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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정 시민회의'활동 본격화

신경호 초대 운영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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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12-13

▲ 자유공정 시민회의 신경호 초대 운영위원장    

 

지난 12월 5일 창립 총회를 갖고 출범한 '자유공정 시민회의'가 12월 13일 오후  운영위원회를 열어 신경호 (대경언론인회 고문)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자유 대한민국 수호와 공정사회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자유공정 시민회의'는 지난 9월 25일 조국 파면과 대통령 사과를 요구하는 시국 선언에 나섰던 대구.경북 학계, 법조계, 언론계, 의료계, 문화계 등 각계 인사 240명이 그 후속 모임으로 만든 사회 단체다

 

신경호 신임 운영위원장은 "현 시국을 임진왜란과 구한말 상황에 비유하고 국민이 께어나지 않으면 비극의 역사가 되풀이 될수 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현 정권의 잘못을 알리고 바로잡기 위한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행동하는 지식인들이 되는데 자유 공정 시민회의가 앞장 설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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