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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한 마리에 20억원…日도요스시장 새해 첫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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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희 기자
기사입력 2020-01-05

 

▲ 일본 초밥 체인점 스시-잔마이(Sushi-Zanmai)의 기무라 기요시 사장이 1월 5일 일본 도쿄 쓰키지에 있는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276kg짜리 대형 참지 옆에서 흐뭇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무라 시요시 사장은 도요수 시장에서 열린 새해 첫 경매에서 이 참치를 약 180만 달러(약 20억원)를 주고 확보했다. 기무라 대표는 지난해에도 새해 첫 참치 경매에서 약 34억원으로 최고가 참치를 낙찰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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