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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야 물럿거라!' 바다수영에 알몸 마라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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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희 기자
기사입력 2020-01-05

 

▲ 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북극곰 수영축제에서 수영복을 입은 참가자들이 차가운 겨울 바다에 뛰어들고 있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최소 4세부터 86세까지 '인간 북극곰' 5천명이 참가했다.   

 

 

 

▲ 5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 일대에서 열린 2020 전국 새해 알몸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대구 알몸 마라톤 대회는 올해 13회째로 이번 대회에는 1천100여명이 참가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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