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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23일만에 100명 아래로…76명 증가, 총 8천162명

서울 9명·경기 11명·인천 2명 증가…사망 75명·격리해제 8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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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20-03-15

13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8천162명으로 집계됐다.

 

▲ 휴일인 14일 서울 세종대로 일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꽃샘추위 영향으로 차량 통행 없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76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두 자릿수가 된 건 지난달 21일 이후 23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74명에서 22일 190명이 된 후 연일 100명 이상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76명 가운데 45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41명, 경북 4명이다. 수도권에서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등 영향으로 총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 9명, 경기 11명, 인천 2명이 추가됐다.

  
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부산 3명, 광주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충북 3명 등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75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3명이 추가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120명이 늘어 총 83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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