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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실요양병원서 환자·간호사 등 확진자 57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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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20-03-20

대구 달성군 대실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 대구 달성군 대실요양병원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대실요양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환자와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을 합쳐 모두 57명이다.

 

지난 18일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2명이 확진자로 드러난 후 198, 204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시는 요양병원 및 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 생활인·입원자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78.9%가 검체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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